베이직하우스, 안중근 다시보기 프로젝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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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하우스’는 광복 70주년인 2015년을 맞이하여 안중근 의사를 주제로 티셔츠 공모전과 워크숍을 진행하는 ‘안중근 다시보기 프로젝트’를 후원한다.


‘십년후연구소’가 주관하고 ‘베이직하우스’가 후원하는 ‘안중근 다시보기 프로젝트’는 독립운동가 안중근을 기억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중근을 독립운동가이기 전에 한 사람의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재조명하며 우리 안의 안중근을 발견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에 첫 번째로 ‘하얼빈행 야간열차를 타라! -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 안중근 의사를 디자인적으로 재해석한 티셔츠 작품을 접수 받으며, 2015년 1월 18일까지 공식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격은 결합을 중시한 안중근 의사의 사상에 의거해 개인이 아닌 2~4인으로 팀 형태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총 10개 팀을 시상하며 최우수 안중근상 1팀에게는 3박 4일간의 하얼빈행 투어를, 우수 독립상 2팀에게는 상금 백만원을 제공한다. 이외 모든 팀에게 응모작 티셔츠 제작과 함께 2월 14일 안중근 의사 사형 선고일의 의미를 새기며 ‘베이직하우스’ 플래그십 스토어 및 하얼빈 안중근 기념관에 응모작 티셔츠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두 번째로 안중근에 대해 다시 배워보는 ‘중근중근 워크숍’을 실시한다. ‘중근중근 워크숍’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안중근을 재발견하고 다시 찾아가는 배움의 자리이다.


‘걸어다니는 한국 현대사’라 불리는 한홍구 성공회대 역사학과 교수의 ‘안중근에게 듣는 동아시아 평화의 길’과 이미지 비평가 이영준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과 교수의 ‘체게바라는 어떻게 체게바라가 되었으며, 안중근은 어떻게 안중근이 되었나?’, 그리고 도서 <안중근평전> 저자인 황재문 서울대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연구교수의 ‘안중근의 생애와 사상’이라는 세 차례의 강연이 진행된다. 공모전 참가자는 이 세 번의 강연을 모두 참석하게 된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10월, 안중근 의사 거사 105주년을 기념하며 ‘도마 정신 프로젝트’를 후원한 바 있다. 5명의 국내 작가들이 안중근 의사에게 헌정하는 디자인 패턴을 ‘베이직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으며 현재 무료 배포 중이다.

<사진=베이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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