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2016년에도 TBJ 모델로 활동한다…여성 모델 CLC 장예은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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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티비제이(TBJ)(㈜엠케이트렌드 대표 김상택, 김문환)가 비투비(BTOB)와 모델 계약을1년 연장하고, 새로운 여성 모델로 CLC의 막내 장예은을 발탁한다고 밝혔다.

TBJ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대세 아이돌인 비투비를 모델로 기용해 팬 사인회 및 SNS 이벤트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10-20대 젊은 고객층을 유입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실제로 TBJ는 비투비를 모델로 기용한 이후 ‘네오프렌 후드점퍼’ 완판을 달성했으며 이어 출시한 ‘Born To Black 스웻셔츠’의 판매율이 전년 대비 250% 신장했다고.

또한 TBJ의 여성 모델로는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포미닛 이후 새롭게 선보인 걸그룹 CLC의 막내 장예은이 발탁됐다.

TBJ 관계자는 “비글돌 비투비의 상큼한 매력과 CLC 장예은의 톡톡 튀는 발랄함이 TBJ의 트렌디한 컨셉과 잘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해 모델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2016년에도 TBJ만의 젊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일 뿐 아니라 비투비, CLC 장예은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엠케이트렌드>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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