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앤스테이시, 호신용 ‘112 태슬’ 출시

 
 
기사공유
백 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 (JOSEPH&STACEY)가 안전을 위한 호신용 아이템 ‘112 태슬’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112 태슬’은 긴급 상황 시 태슬을 아래로 잡아당기는 순간 128dB 이상의 경보음이 울려 주변에 위험을 알릴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평상 시 경보기를 분리하여 참 팔찌, 미니 파우치 등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조셉앤스테이시 담당자는 “최근 묻지마 살인사건이 발생하면서 호신용품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이 급격히 늘어나 패션성을 더한 ‘112 태슬’을 출시하였다.”며, “해당 제품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위해 지역 경찰서, 커뮤니티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을 찾아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셉앤스테이시의 ‘112 태슬’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조셉앤스테이시의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선물하기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조셉앤스테이시>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1939.90상승 12.7318:01 08/19
  • 코스닥 : 594.65상승 3.0818:01 08/19
  • 원달러 : 1211.00상승 0.218:01 08/19
  • 두바이유 : 58.64상승 0.4118:01 08/19
  • 금 : 58.20하락 0.1318:01 08/1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