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워드 앱 '캐시콜', 출시 3달 만에 25만 다운로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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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앱 ‘캐시콜’이 출시 3달 만에 25만 다운로드 되었으며 가입자 15만명 달성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캐시콜은 전화통화 광고 방식 외에도 KTmhows, TNK, IGAworks 등과 제휴를 통해 앱 내에 상점 및 무료 충전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앱테크 시장에서 새로운 방식의 앱들이 등장해 관심을 받고 있다. 앱테크란 앱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앱을 통해 돈을 벌거나 할인을 받는 등의 재테크를 하는 것을 말한다. 기존에는 잠금화면에 광고를 노출하고 사용자들에게 현금성 포인트를 제공하는 리워드 앱이 가장 알려져 있는 방식이었다.

새로 출시된 리워드 앱 ‘캐시콜’은 전화통화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포인트를 제공하다. 캐시콜은 전화가 종료되면 광고 배너가 노출되고 포인트가 쌓이는 방식이다. 스마트폰 이용자가 하루 50여번 사용하는 잠금화면 광고는 하루 평균 10번 정도 이용하는 전화통화 광고보다 5배정도 더 노출이 된다.

하지만 모바일 광고시장에서 중요한 지표로 활용되는 CTR의 경우, 잠금화면 광고의 평균 CTR은 1.0%~1.5%인 것에 반해 전화통화 광고의 평균 CTR은 1.5%~2.5%를 형성하고 있어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광고 주목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시콜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주)몽키드는 노출당 광고비를 지불하는 광고주의 경우, 전화통화 광고가 노출당 광고의 유입률이 높고 노출과금에 대한 부담이 적은 새로운 광고방식이라는 점에서 캐시콜을 주목하고 있다며 사용자 입장에서도 캐시콜 서비스가 광고 노출에 대한 피로감이 적고 리워드율이 높아 지속적으로 사용하기에 좋다고 밝혔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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