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심을 달리다"...2017 서울 JTBC 나이키우먼 하프마라톤 5월 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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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JTBC 나이키우먼 하프마라톤’이 오는 5월 21일 개최된다.


나이키에 따르면, ‘2017 서울 JTBC 나이키우먼 하프마라톤’은 서울 도심 속 아이코닉한 장소들을 지나 올림픽 공원으로 도착하는 21km코스로 구성되고, 일반 여성 러너들은 물론 국내외 엘리트 선수들까지 약 5000명의 러너들이 참가해 최고의 도전을 펼치는 특별한 여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레이스는 나이키와 JTBC, 서울시, 대한육상경기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의 승인을 통해 공식적인 국제대회로 인정받았다.


나이키는 하프마라톤 완주를 목표로 하는 여성 러너들이 자신의 기량을 최대로 끌어 올리며, 이와 동시에 함께 뛰는 러닝의 재미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런크루들과도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컨셉의 러닝 프로그램 ‘러닝반란’도 시작한다.  


러닝을 더욱 즐겁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러닝 프로그램 ‘러닝반란’은 총 6개의 국내 대표적인 런크루들과 함께 ‘랜드마크 런’, ‘스피드 런’, ‘걸크러쉬 런’ 등 기존의 틀을 깬 이색적인 컨셉의 러닝을 경험하며 레이스를 준비할 수 있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나이키 관계자는 "하프마라톤을 준비하는 여성 러너들이 끊임없이 성취감을 느끼며, 러닝에 대한 더욱 강력한 동기부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러닝 미션을 제공해, 대회 전까지 꾸준한 연습이 이루어지게 독려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러닝을 즐기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3월 27일부터 8주간 진행되는 나이키 ‘러닝반란’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러닝반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들은 나이키닷컴 시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프마라톤에 참가를 준비하는 여성 러너들이 ‘러닝반란’을 통해 에너지 넘치며 즐거운 러닝을 연습할 수 있다면, 개인의 기록 향상을 목표한 러너들은 나이키+ 런클럽 앱(이하 NRC 앱)의 ‘나의 코치 기능’을 통해서도 8주 동안의 맞춤형 개인 훈련이 가능하다. 도전을 원하는 레이스 거리와 일정 등을 세팅하면 개인의 목표와 실력에 따른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혼자서도 레이스 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게 된다.


한편 3월 27일부터 시작되는 8주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5월 21일 개최되는 ‘2017 서울 JTBC 나이키우먼 하프마라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참가 등록 일정 추후 공지)은 나이키닷컴 시티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 나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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