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멸치였습니다"… 개그맨 이종훈, 보디빌딩 대회 1위 '근육질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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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종훈이 보디빌딩 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종훈은 지난 2일 부산에서 열린 ‘NICA 코리아 대회’에서 ‘클래식피지크’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종훈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번째 사진은 말랐을 때. 나머지 사진들은 이번 대회 때”라며 자신의 변화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종훈은 “저도 멸치였습니다. 마르신 분들도 힘내세요. 운동하게 되면 몸이 건강하게 되면서 마음도 건강해집니다. 내 자신도 사랑하게 되고요”라며 “건강을 위해 운동하세요. 전 좀 과했죠”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종훈은 기존의 마른 몸매에서 완전히 벗어난 어깨와 등근육이 돋보이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이종훈은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도찐개찐’, ‘닥터피쉬’ 등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몸매 관리를 했다. 특히 최근엔 개그맨 이승윤‧권미진 등과 함께 ‘헬스보이’ 10주년 화보를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이종훈 인스타그램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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