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영하 <모네, 빛을 그리다展 Ⅱ>에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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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으로 잡학다식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 소설가 김영하의 특강이 8월 22일 오후 7시 <모네, 빛을 그리다展 II>이 열리는 서울 능동 본다빈치뮤지엄에서 펼쳐진다.
/사진=본다빈치
소설가 김영하는 글쓰기를 중심으로 문학과 예술을 비롯, 문화 전반에 이르는 그의 생각들을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일반 대중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창의력에 대한 그의 강연 <예술가가 되자, 지금 당장>은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인 지식 공유 콘퍼런스 테드(TED)의 메인 강연으로 소개되어 136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본다빈치뮤지엄에서 펼쳐질 김영하 작가의 강연에서는 그의 창의력에 대한 내적 통찰이, 컨버전스아트 그리고 모네와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펼쳐질지 기대된다. 이번 특강은 <모네, 빛을 그리다展 II> 관람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편, <모네, 빛을 그리다展 II>은 본다빈치㈜의 캐주얼 카페 전시 콘셉트의 상설 전시관인 ‘본다빈치뮤지엄’에서 지난 7월 7일 오픈해 개최되고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8시30분까지 연장 운영한다. 월요일은 휴관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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