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는 고구마∙단호박… 아이부터 어른 입맛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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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떠먹는 군단호박, 군고구마. /사진=아이배냇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1인가구와 맞벌이 부부 비율이 증가하면서 간단하고 든든한 영양식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현대인들의 간편한 아침식사부터 아이들 입맛에 맞춘 퓨레 형식의 고구마, 단호박 제품이 눈에 띈다.

우선 산양분유 전문기업 아이배냇에서 출시한 떠먹는 군고구마, 군단호박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퓨레 형태의 영양간식으로 주목 받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개봉 후 바로 먹을 수 있어 맞벌이 부모들이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고구마와 단호박을 타지 않도록 장시간 맛있게 구운 후 곱게 하는 특허공법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떠먹는 군고구마는 별도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 국내산 호박고구마 100%로 만들어졌다. 군단호박은 손질이 어려운 단호박을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부드러운 식감으로 먹기 좋게 만들어졌다. 

따라서 두 제품은 자연 그대로의 고구마와 단호박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간편식 제조업체 인테이크는 고구마, 단호박, 단팥 등을 이용한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의 모닝죽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식기류 없이 섭취할 수 있어 출근길에 식사 대용식으로 유용하다. 또한 농축액 없이 국내산 재료로 만든 죽 형태의 대용식으로 저온살균과 고온멸균의 과정을 거쳐 상온보관이 가능하다.

동원F&B의 껍질을 벗겨 통째로 얼린 고구마간식 ‘자연한입 ICE 고구마’는 국산 고구마를 오븐에 구운 뒤 냉동한 제품이다. 얼린 상태 그대로 아이스크림처럼 먹거나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먹을 수 있다.

제품에 사용된 고구마는 저온 숙성을 통한 당도 조절 과정을 거쳐 단맛이 더욱 깊은 것이 특징이다. 감미료나 첨가물은 넣지 않았다. 원물 간식으로 껍질을 벗기는 번거로움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박효선 rahs1351@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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