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마리안느·마가렛 간호사 노벨상 추천위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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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소록도에서 한센인들을 위해 40여 년 동안 봉사와 인류애를 실천한 오스트리아 출신 간호사 마리안느 스퇴거(83)와 마가렛 피사렉(82)의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가 23일 서울 중구 달개비 컨퍼런스하우스에서 발족했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한 노벨평화상 추천위는 정·관계, 학계, 법조계, 재계, 금융계, 복지·의료·봉사기관·단체, 해외교포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전남도는 6월부터 우기종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고흥군, 사단법인 마리안마가렛과 공동으로 전담팀을 꾸려 위원회 구성과 함께 홍보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홍기철 honam3333@mt.co.kr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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