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모바일서 우리동네 정보 제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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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가 모바일 검색을 통해 동네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네이버는 그동안 모바일 메인 주제판 ‘플레이스’의 동네강좌 코너를 통해 전국의 소규모 강좌들을 소개한 데 이어 모바일 검색에서도 ‘동네강좌’ 정보를 모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플레이스는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약 3700여 강좌를 개설했으며 이를 활용한 스몰비즈니스 사례도 다수 생기고 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모바일 네이버 검색창에 ▲동네강좌 ▲원데이 클래스 ▲캘리그라피강좌 ▲베이킹클래스 ▲플라워수업 등 관련키워드를 입력할 경우 자동으로 정보가 제공된다. 이는 추후 PC 검색창에서도 등장할 전망이다.

한편 모바일 메인 주제판 플레이스는 이달 중 ‘우리동네’로 이름을 변경해 주제판의 특성을 더 직관적으로 전할 방침이다. 또 오는 7일 충북 지역도 추가로 서비스를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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