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빨간 힐의 아찔한 디스코

뮤지컬 <킹키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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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킹키부츠>는 폐업 위기에 처한 아버지의 구두공장을 물려받은 ‘찰리’가 남자들이 신는 굽 높이 80㎝의 하이힐부츠 ‘킹키부츠’를 만들어 회사를 다시 살리는 과정을 그린다. 제리 미첼이 연출하고 신디 로퍼가 작사·작곡한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2013년 토니 어워즈 6개 부문, 2016년 올리비에 어워즈 3개 부문을 수상한 브로드웨이 흥행불패 작품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스토리, 어깨를 들썩이는 팝과 디스코 음악, 무대와 의상 등이 돋보인다. 내년 1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무대에 오르는 이번 <킹키부츠>에서는 김호영·이석훈·박강현이 주인공 ‘찰리’ 역을, 정성화와 최재림이 세상과 맞서는 법을 알려주는 ‘롤라’ 역을 맡는다. 

일시 2018년 1월31일~ 4월1일
장소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 본 기사는 <머니S> 제519호(2017년 12월20~26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박효선 rahs1351@mt.co.kr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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