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운명을 두고 펼치는 두 남녀의 사랑

연극 <운빨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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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운빨로맨스> /사진=컬처마인

연극 <운빨로맨스>는 정해진 운명을 믿는 여자와 의지로 운명을 개척하는 남자가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다. 평소에 점집을 찾아다니며 운명을 극복해보려는 ‘점보늬’는 어느 날 용하기로 소문난 ‘달님신녀’를 찾아간다. 달님신녀는 점보늬에게 숫총각 호랑이띠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지 않으면 ‘올해 안에 죽게 될 것’이라는 경고를 받게 된다. 이때 점보늬가 사는 원룸아파트 집주인 ‘제택후’가 나타난다. 마침 86년생 호랑이띠인 제택후는 평소 아끼고 절약하는 것이 몸에 배어 있으며 운명보다는 의지를 믿는 바른 생활 사나이다. 점보늬는 그와의 첫 만남 후 다짜고짜 ‘제택후’에게 자신과 하룻밤을 보내달라며 쫓아다니기 시작한다.

장소 대학로 올래홀
일시 오픈런

☞ 본 기사는 <머니S> 제530호(2018년 3월7~13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홍승우 hongkey86@mt.co.kr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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