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2년 연속 '포카리걸'… 9인9색 매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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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동아오츠카

트와이스(TWICE)가 '9인9색'의 매력으로 포카리스웨트의 여름사냥에 앞장선다.

동아오츠카(대표 양동영 사장)는 포카리스웨트 광고모델로 트와이스를 2년 연속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트와이스 멤버 9명(나연·정연·모모·사나·지효·미나·다현·채영·쯔위) 전원은 포카리스웨트 전속모델로 활동한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포카리스웨트 30주년을 맞아 최초 아이돌그룹 '포카리걸'(포카리스웨트 모델)로 선정돼 화제가 됐다. 

특히 '청순함'의 대명사로 불리던 기존 포카리걸에 비해 트와이스는 맑고 생동감있는 모습으로 소비층을 확대했다. 그 결과, 포카리스웨트는 지난해 14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매출 신기록을 세웠다.

김동우 포카리스웨트 브랜드매니저는 "포카리스웨트는 '라이브(LIVE)'를 콘셉트로, 일상에서의 작은 도전의 의미와 수분이 주는 몸 속 활력을 표현하고자 한다"며 "2년 연속 함께하는 만큼 트와이스 멤버마다 색다른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역대 포카리걸로는 1987년 초대모델 최윤희를 시작으로 심은하, 손예진, 한지민, 박신혜, 이연희, 문채원, 김소현 등이 있다.


 

박정웅 parkj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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