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니웨딩, 2018 결혼준비팁 ‘결혼 5계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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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들이 결혼준비 시 꼭 명심해야 할 ‘결혼 5계명’이 공개됐다.


아이니웨딩은 2018년 본격적인 결혼 시즌을 맞이하여 결혼준비를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들이 꼭 명심해야 할 ‘결혼준비 5계명’을 발표했다. 


아이니웨딩에 따르면, 이번 ‘결혼준비 5계명’은 아이니웨딩네트웍스 내부 연구소인 아이니웨딩랩에서 자료를 수집 및 조사한 내용이다. 아이니웨딩은 국내 웨딩에 관련된 트렌드와 현황 등을 연구하기 위해 내외부 전문가로 이뤄진 아이니웨딩랩을 지난해 말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대부분의 예비부부들이 결혼준비 시 첫 번째 단계로 웨딩업체를 선정하게 된다. 이때 탄탄하고 검증된 업체를 선정해야 한다. 검증이 되지 않은 프리 웨딩플래너나 인터넷 블로그, 카페를 기반으로 한 소규모 저가업체 등의 선정을 유의해야 한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결혼준비대행서비스 피해 구제 건수가 2017년 73건으로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으며, 유형별로 계약해제 거절 및 계약 불이행 사례가 90%에 달했다. 일생에 단 한 번 뿐인 결혼식을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취소한다면 그 동안 계획한 모든 일이 틀어지는 것은 물론이며 아직 이러한 피해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으로 규정할 수 있는 제도가 없어 피해는 고스란히 예비부부의 몫이 되기에 큰 주의를 요한다.


두 번째로 현금결제 시 일시불 할인, 파격 이벤트가를 빌미로 비용 완납을 요구하는 업체나 피해발생 시 보상이 어려운 프리 웨딩플래너를 주의해야 한다.


 셋째로 ‘부르는 게 값’처럼 비 정찰제로 인한 불공정 판매 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정찰 가격이 없는 웨딩상품을 부풀려 판매하거나,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여 계약 파기를 요청하는 경우 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실제로 소비자보호원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서비스 대금을 현금으로 지불하는 것을 피할 것’, ‘절대 일시불로 지불하지 말 것’, ‘현금영수증 발행 및 카드결제 가능 유무를 체크할 것’, ‘서비스를 받을 회사의 법인 유무를 체크하고 검증된 업체임을 확인할 것’, ‘사인하기 전에 항상 계약서를 철저하게 살필 것’ 등을 조언했다. 또한 최근 1년 안에 문을 닫는 신생컨설팅 업체가 많기 때문에 5년 이상 경영이 지속됐는지, 법인체인지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으며, 동행서비스가 있는 컨설팅사일수록 업체 리스크가 적다고 소비자원은 조언했다.


네 번째는 결혼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신혼여행지 선정 시에도 안전한 여행지인지를 체크해봐야 한다. 최근 몰디브 비상사태나 발리 화산 폭발, 보라카이 폐쇄 경고 등 신혼 여행지로 각광받는 유명 관광지들이 최근 불안정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제 아무리 좋은 여행지일지라도 일정에 차질을 주거나 신변에 위험이 있는 여행지는 피해야 한다.


‘결혼준비 5계명’ 중 마지막으로 웨딩홀 방문은 개인보다는 웨딩컨설팅사를 통해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개인이 웨딩홀을 단독으로 방문 시에는 웨딩컨설팅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놓치게 된다. 웨딩컨설팅사를 통해 업체에 연계된 직영 웨딩홀 할인이나 각종 할인 혜택을 먼저 문의한 후 웨딩홀을 방문하는 것이 좋다.


아이니웨딩 관계자는 최근 다량 발생하고 있는 웨딩 관련 피해 사례에 대해 “프리웨딩플래너나 소규모 업체 등으로부터 불공정 판매 피해를 받을 경우 보상을 제대로 받을 수 없다. 피해발생시 즉각 지원이 가능하고 구제절차가 체계적으로 운영되는 탄탄한 대형웨딩컨설팅이 안전하다”며 “아이니웨딩은 결혼준비를 하는 예비부부들을 위해 가격 정찰제와 동행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켜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니웨딩은 수원, 인천, 대전, 광주, 순천, 전주 등 전국 지사망을 구축했다.


사진. 아이니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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