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러닝화 ‘알파바운스 비욘드’ 출시…워즈니아키 등 모델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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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가 러닝 훈련을 지원하는 ‘알파바운스 비욘드’ 러닝화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아디다스
이번 제품은 구기종목을 비롯한 여러 스포츠 선수들이 본인의 실력 강화를 위해 가장 중요하고, 공통적으로 하는 ‘러닝’ 훈련을 좀 더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접지력과 반응성 등을 강화한 제품이다.

경량성과 쿠셔닝을 모두 갖춘 EVA 소재와 탄력적인 바운스(Bounce) 기술력을 미드솔에 적용해 장시간 러닝 훈련에도 편안한 쿠셔닝과 빠른 움직임을 지원하고, 차별화된 접지력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명품 타이어사 컨티넨탈의 아웃솔을 적용, 농구, 테니스 코트, 인조잔디 등 어떤 지면 환경에서도 안정적임 움직임을 도와준다. 또한 특별하게 설계된 무봉제 포지드 메쉬(Forgedmesh) 갑피가 어떤 움직임에서도 발을 편안하게 잡아준다.

한편 이번 제품은 NBA 스타 플레이어인 데미안 릴라드와 제임스 하든 선수를 비롯,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인 캐롤라인 워즈니아키,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 중인 가레스 베일 선수 등을 모델로 발탁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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