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 나선 비디오 커머스 플랫폼 ‘얀도(YONDO)’ 제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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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도 요리교실(Cooking Live) 진행자인 전 백악관 쉐프 빠뜨리스 올리봉(Patrice Olivon)
ICO 프리세일 중인 호주계 비디오 전자상거래(E-Commerce) 플랫폼 ‘얀도(Yondo)’가 세계적인 비즈니스 미디어인 ‘앤트러프러뉴어 미디어(Entrepreneur Media)’와 손을 잡았다.

전자상거래와 동영상 제작을 결합한 비디오커머스의 강자 얀도(Yondo)는 매월 310만명의 구독자를 가진 세계적인 비즈니스 매거진 앤트러프러뉴어(Entrepreneur)를 발간하는 앤트러프러뉴어 미디어그룹과 ‘1:1 기업가 양성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하기로 계약했다고 5일 밝혔다.

엔트러프러뉴어 미디어는 웹사이트에 얀도의 플랫폼을 활용해 생방송으로 1:1 기업가 양성 세션을 열어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현재 ICO 진행 중인 얀도에서 발행하는 토큰을 활용하여 세계적인 미디어의 유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번 계약에 관해 토니 자보 얀도 대표는 “수많은 기업들이 ICO에 나서고 있지만 구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얀도와 같은 사례는 많지 않다”며 “앞으로 암호화폐의 가치는 실질적으로 사용 가치가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 사이에 옥석이 가려질 것이며 이를 위해 얀도는 끊임없이 글로벌 플랫폼들과 제휴를 넓혀갈 것” 이라고 밝혔다.

이미 얀도는 아마존, 스타벅스, 나이키, 아이튠즈 등 글로벌 기업 100여곳과 제휴를 통해 코인의 사용처를 다변화해 놓은 상태다. 한편 지난 5년간 114개국에 유료 사업가 1만2000명을 회원으로 확보했으며 매월 20%씩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다.

얀도는 동영상 제작과 전자상거래를 결합한 플랫폼으로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사용자가 직접 온라인 비디오와 디지털 제품을 판매할 수 있으며, 라이브 1:1 비디오 세션, 라이브 세션, 웹 세미나(Webinars) 서비스가 가능하다. 대표 토니 자보(Tony Jarboe)는 22년간 휴렛팩커드와 워너브라더스를 거친 동영상 컨텐츠의 온라인 사업화 전문가다.

얀도 플랫폼에 접속하면 부시 대통령 부자와 클린턴 등 3명의 대통령 공식 쉐프였던 파뜨리스 올리봉(Patrice Olivon)의 요리교실, 헐리우드 스타들이 이용하는 LA의 피트니스 그룹 ‘셋앤 플로우(Set and Flow)의 피트니스 강습 등 다양한 동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얀도는 다음달 8일까지 글로벌 토큰 프리세일 중이다. 토큰 구매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USD(비자/마스터 카드, 은행이체) 등으로 가능하며 프리세일 기간 중 구매 금액에 따라 20~70% 에 달하는 보너스 토큰이 제공된다. 토큰 세일 관련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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