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

 
 
기사공유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의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가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65년 시작된 디자인 공모전으로 제품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디자인 등 3개 분야에서 우수한 품목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세계 59개국에서 6300여개 이상의 디자인 결과물이 수집됐다.

LG유플러스는 디자인 부문에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를 출품,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키즈워치는 본체와 시계줄이 분리 가능한 모듈형 디자인으로 아이들 생활 환경에 맞게 시계타입이나 목걸이 타입으로 변경 가능하다. 또 둥근 모서리 부분과 실리콘 재질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 어린이 맞춤 디자인을 디바이스 곳곳에 적용해 심사위원에게 좋은 평가를 얻었다.

김지혁 LG유플러스 UX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타겟 고객에 최적화된 제품 디자인으로 좋은 심사결과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카카오프렌즈 키즈워치 처럼 아이들 눈높이에 특화된 UX를 지속 연구하고 발전시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90.50하락 10.5318:01 04/25
  • 코스닥 : 750.43하락 7.3918:01 04/25
  • 원달러 : 1160.50상승 9.618:01 04/25
  • 두바이유 : 74.57상승 0.0618:01 04/25
  • 금 : 73.67하락 0.118:01 04/2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