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역사적 인물이 한 자리에

<인물사진의 거장, 카쉬전>

 
  • 문혜원|조회수 : 1,827|입력 : 2011.05.0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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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사진의 거장, 카쉬전>은 2년 전 한달 만에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사진전이다.

올해는 2009년 전시회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앤디워홀, 넬슨 만델라, 샤갈, 엘리자베스 테일러, 크리스찬 디올 등의 인물 사진이 더해져 더욱 풍부하고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193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4000여장의 사진 가운데 카쉬의 대표작 중심으로 엄선된 100여점을 선보인다. 특히 전시작들은 캐나다 유섭 카쉬재단(The estate of Yousuf Karsh)이 소장한 오리지널 빈티지 필름으로 소개된다.
20세기 역사적 인물이 한 자리에

카쉬가 의도한 메시지를 관객에게 가장 완벽하게 전달할 수 있어 관객 입장에서 의미 있는 기회인 동시에, 작품 자체가 지닌 역사적 가치 또한 매우 높다.

이번 전시의 백미는 20세기의 역사적 인물들로 구성된 다양한 인물 사진. 오드리 햅번, 윈스턴 처칠, 알버트 아인슈타인, 파블로 피카소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유명 인사들의 살아있는 표정을 감상할 수 있다.

5월2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Sejong Museum of Art. 1544-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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