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과 재즈로 만나는 햄릿

뮤지컬 <햄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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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햄릿>은 록과 재즈, 라틴음악 등 장르를 망라한 수준 높은 음악으로 전세계인을 사로잡은 공연이다.
 
체코의 국민가수이자 배우인 야넥 레데츠키(Janek Ledecky)와 세계적 음악가 마틴 쿰작(Martin Kumzak)이 공동 작업해 제작 당시부터 유럽 뮤지컬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체코에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이 작품은 1년이 넘는 각색 작업을 통해 밝은 요소와 뮤지컬 장치를 더해 2003년 브로드웨이 진출에 성공했다.
 
세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은 이번 공연을 통해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재탄생한다. 아버지를 죽인 클로디우스 왕에 대한 복수심에 사랑하는 여인 오필리어의 아버지를 실수로 죽이게 된 햄릿. 갈등하던 오필리어의 죽음과 꼬리를 무는 비극이 햄릿의 삶을 지배한다.
 
국내에서는 한국, 미국, 체코 3개국 크리에이티브 팀의 공동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박은태, 김수용, 윤공주, 강태을, 서범석, 윤영석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가 총출동해 햄릿의 비극을 공연무대에서 완벽하게 재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2월17일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
 
록과 재즈로 만나는 햄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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