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레저 열풍을 한 자리에, ‘SPOEX 2012’

- 국내 최대 규모, 자전거 전문관도 대폭 늘어

 
  • 박정웅|조회수 : 1,720|입력 : 2012.02.0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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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발전과 함께 국내 스포츠 레저 산업도 동반 성장하고 있다.

지난 12월 기준 국민생활체육회에 등록된 동호인은 벌써 300만 명을 넘어섰다. 스포츠 레저 활동이 문화로 자리 잡았고, 아웃도어 등 관련 산업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IL01}이런 상황에서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이하 SPOEX)’이 오는 2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1층 전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총 330개 기업 1000개 부스로 역대 최대 규모다. 12회째를 맞는 SPOEX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포츠 레저 전시회로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정정택)과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가 공동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정부 부처가 후원한다.

2012년 레저 문화와 산업 전반을 미리 내다 볼 SPOEX는 헬스, 피트니스, 아웃도어 패션에서부터 스킨스쿠버나 인도어 스포츠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국가 관심 사업으로 주목 받은 자전거 아이템도 ‘자출족’ 열풍을 고스란히 옮겨 놓는다. 지난해보다 크게 증가한 200부스 규모의 자전거관은 삼천리자전거, 바이클로 등 주요 업체들이 참가해 신제품과 트렌드를 제시한다.

다양한 체험거리도 마련된다. 실내 스포츠 '클라이밍(인공암벽등반) 페스티벌', '아웃도어 패션쇼', 새로운 익스트림 게임인 ‘슬랙라인’ 체험장 등이 꾸려져, 참관 흥미를 돋운다.

스포츠레저 열풍을 한 자리에, ‘SPOEX 2012’

참관은 2월 19일까지 스포엑스 공식 홈페이지(www.spoex.com)에 사전 등록하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사전 등록 없는 현장 입장은 1인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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