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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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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희대의 사기꾼 프랭크를 연기한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이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캐치미 이프 유 캔>은 지난해 브로드웨이에 초연된 후 1년 만에 국내 무대에 선보이게 됐다. 미국의 천재 사기꾼 프랭크 아비그네일 주니어. 그는 해외 26개국 50개 도시에서 400만달러에 달하는 위조수표를 사용하고, 조종사를 사칭해 200만마일에 이르는 거리를 공짜로 비행했으며, 소아과 의사, 차장 검사로 위장 취업하는 등 놀라운 사기 행각을 벌였다. 그를 쫓는 칼은 FBI 최고의 베테랑 요원이지만 인간적인 면모가 물씬 풍기는 인물이다.

쉴 틈 없이 전환하는 무대와 배우들의 아찔한 군무, 그리고 캐릭터의 특성을 나타내는 개성 있는 음악으로 모든 것을 갖춘 쇼뮤지컬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프랭크 역에는 엄기준, 규현(슈퍼주니어), 박광현, 김정훈, Key(샤이니)가 맡아 열연을 펼친 예정이다.

3월28일부터 6월10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문의 : 1577-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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