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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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아파트 91.94㎡
2회 유찰 6억40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아파트 20동 601호가 경매 나왔다. 대곡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6층으로 남향이며 91.94㎡(31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등, 단대부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6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8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3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1-27289
 
잠실동 아파트 96.65㎡
2회 유찰 5억3120만원

서울 송파구 잠실동 101-1번지 우성아파트 22동 103호가 경매 나왔다. 아주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6개동 104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1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층으로 동향이며 96.65㎡(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올림픽로, 양잠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종합운동장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아주초등, 아주중, 정신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롯데백화점, 아시아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3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31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아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는 8억원에서 8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6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4월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1-8274
 
신정동 아파트 83.89㎡
1회 유찰 6억16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9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21동 701호가 경매 나왔다. 목일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34개동 310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7년 9월에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7층으로 남향이며 83.89㎡(3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등촌로, 계남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목초등, 목일중, 신목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양천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6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 가족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는 6억5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5월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7계다.

사건번호 11-17530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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