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복리효과로 '보장+투자' 다 잡았다

내 가족에 적합한 금융상품/미래에셋생명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

 
  • 머니S 성승제|입력 : 2012.04.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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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은 국민은행과 공동으로 '미래에셋생명 어린이보험 새우잠을 자더라도 고래꿈을 꾸어라'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매월 시장금리에 연동하는 공시이율을 적용해 투자 상품으로도 적합하다.

특히 기존의 어린이보험이 자녀의 질병, 재해 등 보장 부분에 집중하고 있다면 이 상품은 보장은 물론 연금까지 미리 준비할 수 있어 경제교육에 도움이 된다.

또 ‘시간의 마법’이라는 장기 복리효과도 누릴 수 있어 보장과 투자가 동시에 가능하다.

10년 이상 유지하면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연금을 받기 시작하는 시기(최소 45세)에는 현재의 경험생명표를 적용 받기 때문에 성인이 돼 연금보험에 가입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연금을 받을 수 있다.

경험생명표란 사람의 평균수명을 통계 내 연금을 지급하는데 기준으로 하는 자료로 과거 5년에 한번씩 변경되던 경험생명표가 최근 3년에 한 번씩 변경되고 있다.

장기 복리효과로 '보장+투자' 다 잡았다

 
또 다른 특징은 자녀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자유 인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고객은 원하는 주기에 원하는 금액을 편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초등학생이 매월 20만 원씩 교육비가 필요하다면 매달 20만원을 6년간 자동으로 인출해 활용 가능하다. 또 향후 금리가 하락하면 펀드에 투자하면서 연금 재원이 보증되는 변액연금으로도 전환할 수 있다.

보험사 수익의 일부분은 어린이 관련 단체에 기부하고 있으며, 가입연령은 0세부터 15세까지로 월납 10만원 부터 가능하다.

미래에셋생명은 가족의 달을 맞아 연금과 보장 기능을 동시에 갖춘  ‘연금 받는 종신보험 인생은 교향악입니다’도 출시했다.

이 상품의 ‘은퇴연금전환특약’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3개월 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배타적 사용권이란 독창적인 신상품을 개발한 회사의 선발이익 보호를 위하여 경쟁사들이 일정 기한 동안 유사상품을 판매할 수 없도록 하는 독점적 판매권한을 말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사망 전까지 자산으로 활용이 불가능한 종신보험을 생존 기간 동안 연금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기존 종신보험이 향후 연금전환시점의 생명표를 적용하지만 이 상품은 연금전환시 보험가입 시점의 생명표를 적용해 기존의 종신보험을 전환할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연금액을 받을 수 있다.

금융환경 변화에 맞춰 실세 금리인 공시이율로 적립(최저 보증이율 3.75%)하는 변동 금리형이며 추가 납입과 중도 인출도 가능하다.

고액계약에 대해서는 보험료의 최대 5%까지 가산 적립해 연금 적립액을 높여준다.

이 밖에 노후 치료비에 대한 보장을 강화해 일반 입원, 수술을 종신토록 보장받을 수 있게 했으며 고령화 시대에 우려되는 치매와 장기간병상태(LTC)를 종신토록 보장 받을 수 있다.

34개의 특약은 재해 사고를 비롯해 암, 심근경색, 뇌경색 등의 중대질환, 실손 의료비 보장까지 있어 맞춤 설계가 가능하다.

가입 나이는 만15~60세까지이며, 가입한도는 최소 2000만원에서 최대 20억원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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