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중심 ‘개나리SK뷰’

분양특집/SK건설

 
  • 머니S 김진욱|조회수 : 1,095|입력 : 2012.05.2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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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은 초역세권과 강남 8학군 등 최고의 입지를 자랑하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개나리SK뷰’ 잔여세대를 분양 중이다. ‘개나리 5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개나리SK뷰는 지하2층~지상25층 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144가구), 127㎡(96가구) 등 전체 240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3200만~3300만원선이다.
 
강남의 중심 ‘개나리SK뷰’
 

개나리SK뷰는 강남 중심도로인 테헤란로에 위치한 데다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이 약 200m 떨어진 초역세권 아파트로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강남 명문 8학군으로 단지 인근에 도성초교와 진선여중·고를 비롯해 전통 깊은 경기고, 휘문고, 영동고 등과 대치동 학원가가 밀집해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LG아트센터와 코엑스, 삼릉공원 등이 가까워 다양한 문화생활을 접할 수 있고 이마트와 도곡시장,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개나리SK뷰는 높은 지대에 위치한 25층의 고층아파트로, 중층 이상의 가구에서는 강남이 한 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 전망이 펼쳐진다. 별 모양의 독특한 외관을 갖춘 차별화된 디자인은 향후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요소다.

공간 활용에 있어 개나리SK뷰는 지하·지상 각층에 ‘+α 공용공간’을 적용한 점이 눈에 띈다. 각층 엘리베이터홀 옆에는 최대 12㎡ 가량의 추가 공간이 제공되는데, 이 공간은 장독대나 자전거 보관소 등으로 이용 가능하고 경우에 따라 텃밭으로도 가꿀 수 있다.

개나리SK뷰의 지하층에는 개별세대 창고가 들어선다. 세대별 약 3㎡ 규모로 출입문을 설치해 프라이버시와 활용도를 높인 게 특징이다. 1층은 세대 구성 없이 고급화한 전용로비로 설계해 단지 품격을 높였다. 로비 측면에는 외부인이 건물에 들어오지 않고도 우편물, 전단 등을 전달할 수 있도록 양면우편함을 설치해 보안성을 극대화했다. 
 
개나리SK뷰는 또 타워형 아파트이면서도 통풍·환기 기능성을 갖췄다는 이점이 있다. 통상 타워형 아파트의 경우 일조권과 조망권이 뛰어나지만 건물 구조상 통풍에는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이를 극복했다. 
 
고급화를 추구했다는 것도 개나리SK뷰만의 또 다른 차별점. 저층 5개층을 화강석으로 시공했고 1층 전체를 입주민 전용로비 등 필로티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인 게 대표적이다.

SK건설 관계자는 "개나리SK뷰는 우수한 교통 입지와 교육, 편의시설 여건 등을 갖추고 있어 분양성이 좋을 것"이라며 "특히 뛰어난 입지와 SK건설의 우수한 시공능력이 결합돼 향후 서울 강남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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