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에 부는 자이 바람 '영등포아트자이'

분양특집/GS건설

 
  • 이광용|조회수 : 1,779|입력 : 2012.05.2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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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 영등포·신도림 일대의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로 주목 받고 있는 ‘영등포아트자이’가 다음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일반분양에 나선다. 신규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서남권에 31층 초고층 자이가 바람을 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
 
서남권에 부는 자이 바람 '영등포아트자이'

 
‘영등포아트자이’는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162-94번지 일대 ‘도림 제16구역’을 재개발한 아파트다. 총 8개동 836가구로 이뤄졌다. 이 중 전용면적 59㎡ 15가구, 84㎡ 208가구, 120㎡ 29가구, 143㎡ 39가구 등 총 29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한 교통.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신안산선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가 추가로 건설될 예정이어서 이른바 ‘쿼드러플 역세권’ 변신을 앞두고 있다.
 
전체 세대의 76% 이상이 전용면적 84㎡이하로 구성돼 실수요자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하다. 여의도·영등포가 인접해 투자자의 관심도 높은 편이다. 향후 신길뉴타운, 영등포뉴타운 개발 계획 등 주변 호재가 풍부해 주거가치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단지 인근에 편의시설이 많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영등포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테크노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이 반경1km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 영등포 타임스퀘어, 신도림 디큐브시티 등 초대형 쇼핑몰이 속속 개관하면서 서울 서남권 최고의 선호 주거지역으로 부상했다.
 
자율형 사립고인 장훈고와, 영원중, 영등포초 등이 근거리에 있고, 목동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양호한 편이다. 문래근린공원, 영일어린이공원, 도림천 등 주변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서울시에 따르면 단지 앞 도림고가차도는 2012년 이후 단계적으로 철거돼 지하차도로 바뀔 예정이다.
 
다른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특화된 외관과 입면 또한 영등포아트자이의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입체적인 입면설계로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변화를 연출했다. 105동과 106동 중간층 일부 세대에는 유리 재질로 외관을 시공해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인다.
 
내부 인테리어의 경우 세대 타입별로 한 가지 옵션을 더해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스타일 옵션’을 적용했다. 마루판 컬러, 아트월 타일, 벽지 디자인, 주방·일반가구 도어 디자인, 욕실 포인트 타일, 조명기구 등에 걸쳐 원하는 스타일로 선택 가능하다. 모델하우스에는 이를 한눈에 비교하기 쉽도록 대형 보드 형태로 세대 입구 앞에 전시된다.
 
주차장은 세대당 1.4대로 모두 지하에 시공했다. 지상은 데크식 설계로 상부는 조경공간, 하부는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인 자이안센터를 배치했다. 센터 내에는 스크린골프장을 포함한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선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3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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