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타, 국산 전기자전거 주도

작지만 강한 전문업체로 해외 시장도 넘본다

 
  • 박정웅|조회수 : 7,725|입력 : 2012.05.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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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타의 전기자전거 생산 행보가 업계 주목을 끈다. 중소업체지만 국내에서 직접 제조하는 전기자전거 전문업체이기 때문이다.

벨로스타 관계자는 "크랭크축에 모터가 장착되는 중앙구동형으로 일본과 유럽 등 전기자전거 선진국 방식을 도입했다"면서 "프레임 설계·제작에서부터 조립 등 모든 공정을 직접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제품 안정성을 위해 한양대 미래자동차학과 팀의 구조해석을 거친다. 따라서 수입산 대비 내구성을 담보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유니콘'은 알루미늄 프레임에 스램 X5, 락샥, LG화학 리튬 배터리를 장착한 고급 전기자전거로 유럽 시장 공략도 준비하고 있다.

벨로스타는 또한 직접 생산하는 MTB, 하이브리드, 로드, 미니벨로 등에 전기 구동장치를 장착한 13Kg 이하의 전기자전거도 만들 계획이다.

▲ 벨로스타 '빅히트'-스램X5, LG화학 리튬 배터리, 25Kg
▲ 벨로스타 '빅히트'-스램X5, LG화학 리튬 배터리, 2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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