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우리 아기 이렇게 키워 주세요 外

새로 나온 책

 
  • 강인귀|조회수 : 9,592|입력 : 2012.08.14 12:01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Book]우리 아기 이렇게 키워 주세요 外

대통령과 루이비통
'꽝'이 될 확률이 훨씬 높은 데도 매주 복권을 사는 이유는 무엇일까. 왜 ‘오늘까지만 할인’ 혹은 ‘30만원 이상 구매 시 상품권 증정’이라는 문구를 마주하면 생각지도 않았던 지출을 하게 되는 것일까. 밥값보다 더 비싼 커피를 아무렇지도 않게 사서 마시는 비이성적으로 소비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파헤치고 관련된 마케팅 전략을 분석한다.

황상민 지음 / 들녘 펴냄 / 1만5000원

[Book]우리 아기 이렇게 키워 주세요 外

아바타 수입
100세 시대가 열렸지만 직장생활이나 전문 자영업과 같은 노동 수입은 평균 55세에 끝날 수밖에 없다. 이나마도 언제 해고되거나 명예 퇴직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전전긍긍해야 한다.  따라서 이제는 정년과 상관없는 평생 동안 수입이 있는 일을 만드는 것이 급선무다. 한번 구축하면 평생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을 상세히 알려 준다.
 
김종규 지음 / 모아북스 펴냄 / 1만2500원

[Book]우리 아기 이렇게 키워 주세요 外

거장들과의 저녁만찬
워렌 버핏과의 점심식사 경매가 몇십억원에 낙찰되는 이유는 값비싼 요리 때문이 아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인생관, 투자관 등 그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성공한 사람들의 노하우는 엄청난 가치가 있다. 20명의 세계적인 기업가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들은 그들의 성공비결과 위기 극복법을 정리했다.

존 번 지음 / 유지연 옮김 / 타임비즈 펴냄 / 1만5000원

[Book]우리 아기 이렇게 키워 주세요 外

하이얼의 비밀
2011년 9월 발표된 ‘2011 중국의 브랜드가치 순위’에서 하이얼그룹은 브랜드가치 908억위안(약 16조원)으로 10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렇게 오랜 기간 정상의 자리를 고수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미국에 잭 웰치와 빌 게이츠, 일본의 마쓰시타 고노스케와 모리타 아키오 등과 비견되는 하이얼의 장루이민 회장의 경영철학을 소개한다.

장다펑 지음 / 조유리 옮김 / 스페이스 펴냄 / 1만6000원

[Book]우리 아기 이렇게 키워 주세요 外

우리 아기 이렇게 키워 주세요
출산 휴가가 끝나고 복직을 준비해야 하는 워킹맘의 가장 큰 걱정은 엄마와 떨어져 지내야만 하는 아기다. 이런 아기를 걱정 없이 맡길 수 있는 베이비시터를 찾는 방법을 구인 광고, 면접, 계약서 작성 등의 구인 과정, 베이비시터에게 엄마의 육아 기준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 베이비시터와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 등으로 나누어 세세히 알려 준다.

김주혜 외 지음 / 부키 펴냄 / 1만5000원

[Book]우리 아기 이렇게 키워 주세요 外

생각하는 바보가 게으른 천재를 이긴다
고기를 잡을 때는 낚싯대가, 밭을 갈 때는 쟁기라는 도구가 사용된다. 이렇게 도구를 사용하는 이유는 생산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을 할 때도 마찬가지로 도구가 사용되면 효율성이 높아진다. 이 책은 여러 가지 생각의 도구 중 마인드맵이 가장 훌륭한 도구라며 이를 실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하가와라 쿄지 지음 / 박지민 옮김 / 황매 펴냄 / 1만2000원

[Book]우리 아기 이렇게 키워 주세요 外

스캔들의 여인들
여성의 지위가 지금과는 사뭇 달랐던 시절, 남성 중심의 사회를 극복하고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한 여걸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치명적 매력을 이용해 로마와 정치적 동맹 관계를 구축했던 ‘클레오파트라’, 비정통적인 라이프스타일과 지성으로 사회를 놀라게 한 프랑스의 위대한 사상가 볼테르의 연인 ‘에밀리 뒤 샤틀레’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엘리자베스 케리 마혼 지음 / 김혜연 옮김 / 청조사 펴냄 / 1만5800원

[Book]우리 아기 이렇게 키워 주세요 外

나를 바꾸면 모든 것이 변한다
현재 겪고 있는 힘겹고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은 과거에 이런 현실을 야기할 수밖에 없는 씨앗을 뿌렸기 때문이다. 이렇게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인과관계가 지배한다. 인생의 흐름을 바꾸는 것은 본인의 의지력임을 강조하며 기쁨에 넘치는 수확의 시간을 맞이하기 위해 지금 이 순간 최선의 씨앗을 뿌릴 것을 주문한다.

제임스 알렌 지음 / 김윤희 외 옮김 / 이너북 펴냄 / 1만2000원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4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 0%
  • 0%
  • 코스피 : 3186.10상승 8.5818:03 04/23
  • 코스닥 : 1026.82상승 1.1118:03 04/23
  • 원달러 : 1117.80상승 0.518:03 04/23
  • 두바이유 : 65.40상승 0.0818:03 04/23
  • 금 : 62.25하락 1.4618:03 04/23
  • [머니S포토] 국회 산자중기위, 자료 살피는 성윤모 장관
  • [머니S포토] 열린민주당 예방한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비대위 회의 들어서는 '주호영'
  • [머니S포토] 탕탕탕! 민주당 비대위 주재하는 '윤호중'
  • [머니S포토] 국회 산자중기위, 자료 살피는 성윤모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