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오늘 20일부터 출고가 5.89% 인상

 
  • 강동완|조회수 : 2,248|입력 : 2012.08.20 16:16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비맥주(대표 장인수)는 20일부터 카스, OB골든라거, 카프리 등 주요 맥주제품의 출고가를 5.89%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표 제품인 카스 병맥주의 경우 500㎖ 기준으로 출고가가 1,021.80원에서 1,081.99원으로 60.19원 오르게 된다.

오비맥주가 맥주 출고가를 인상하는 것은 2009년 10월 이후 이번이 약 3년 만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각종 원부자재 가격과 제조비, 물류비 상승의 영향으로 두 자릿수 이상의 가격인상 요인이 발생했으나 정부의 물가안정 정책기조와 소비자 부담을 감안해 인상폭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일반 시중 판매가격도 덩달아 상승할 전망이다.
 
 

  • 0%
  • 0%
  • 코스피 : 3280.38상승 43.2415:30 08/04
  • 코스닥 : 1047.93상승 11.8215:30 08/04
  • 원달러 : 1143.60하락 4.715:30 08/04
  • 두바이유 : 72.41하락 0.4815:30 08/04
  • 금 : 71.88하락 1.415:30 08/04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치개혁’ 주제 대선경선 2차 TV토론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당 정책공모전 '나는 국대다 시즌2' 본선 심사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쪽방촌 봉사활동을 위해'
  • [머니S포토] 野 예비후보 최재형, 20대 대선 출마선언!
  • [머니S포토] 민주당 ‘정치개혁’ 주제 대선경선 2차 TV토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