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인모 원장과 함께 만드는 美] 답답하고 졸려 보이는 눈, 비절개 눈매교정술로 극복

 
  • 윤인모|조회수 : 3,510|입력 : 2012.08.2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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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인모 원장과 함께 만드는 美] 답답하고 졸려 보이는 눈, 비절개 눈매교정술로 극복
사람의 첫인상을 판가름하는 대표부위로 손꼽히는 눈. 이런 까닭에 눈성형은 성형수술의 대표적인 분야로 자리 잡았으며 다양한 눈성형방법들이 등장하고 있다.

쌍꺼풀이 없고, 눈꺼풀이 두터워 눈이 더 작아 보이는 경우 이를 개선하기 위해 쌍꺼풀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최근에는 쌍꺼풀수술 외에도 간단하고 만족도 높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시술법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중에서도 눈매교정수술은 눈꺼풀 근육에 힘이 없어 처지고 검은 눈동자가 많이 덮여 이른바 ‘졸린 눈’처럼 보이는 안검하수 교정에 효과적이다.

처진 눈꺼풀 때문에 계속 눈을 올려 뜨는 습관이 이마에 주름을 생기게 하고 부자연스러운 느낌을 줄 수도 있어 더욱 교정이 필요한 안검하수는 눈을 뜨는 근육의 힘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형상으로 근육을 당겨 힘을 키워주는 식으로 치료한다. 

이러한 눈매교정수술 역시 기존에는 절개술이라는 획일적인 방법으로 이루어졌지만 다양한 연구와 의학의 발달로 비절개식 수술이 가능해졌다. 수술의 흔적을 남기지 않으니 흉터나 부종 걱정 없이 예쁜 눈매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비절개 눈매교정수술은 2mm 이내의 미세한 절개 창을 내어 특수 실을 이용해 근육을 당겨주고 근육과 검판을 묶어 주는 것인데 이는 쌍꺼풀 라인으로 눈의 폭을 크게 해주는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다.

또 쌍꺼풀 라인이 없는 것이 더 잘 어울리는 경우에도 비절개 눈매교정술이 훨씬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첫 수술의 흉터가 짙게 남아있는 재수술의 경우나 눈 모양의 좌우비대칭이 심하고, 눈꺼풀이 과도하게 처져 눈을 뜨기 힘들 정도일 때는 비절개식 수술보다는 절개를 통한 눈매교정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이처럼 쌍꺼풀 수술과 마찬가지로 눈매교정수술 역시 눈의 상태에 따라 절개법과 비절개법이 각기 다른 결과를 가져 올 수 있으므로 수술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눈 상태에 알맞은 정확한 진단을 통해 최적의 수술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임상경험이 풍부한 성형외과 전문의를 찾아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수술을 진행을 하는 것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눈매를 기대할 수 있는 필수요소가 될 것이다.

[윤인모 원장과 함께 만드는 美] 답답하고 졸려 보이는 눈, 비절개 눈매교정술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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