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도로에 일주일 째 방치된 나무, "퇴비 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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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8월 28일) 아래(9월 4일) 사진처럼 일주일 째 방치돼 안전 사고 위험이 있다(자전거동호회 '팀 달팽이' 명상현 씨 제공).
▲ 위(8월 28일) 아래(9월 4일) 사진처럼 일주일 째 방치돼 안전 사고 위험이 있다(자전거동호회 '팀 달팽이' 명상현 씨 제공).
28일, 많은 피해를 안긴 태풍 '볼라벤'이 자전거도로에도 흔적을 남겼다.

경기 남양주시와 구리시를 가로지르는 왕숙천 자전거도로에 쓰러진 나무가 일주일 째 방치되고 있다. 갓 쓰러졌을 때 새파랗던 잎이 이제는 '단풍 들 듯' 누렇게 떴다.

'태풍으로 쓰러져서 퇴비되고 있는 불쌍한 나무'라는 머리글로 SNS에 사진을 올린 명상현 씨(경기 남양주시)는 "나무도 걱정이지만, 야간 통행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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