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 전문의가 뽑은 최고 미인은 이민정, 한효주, 한예슬

 
  • 머니S 강인귀|조회수 : 13,234|입력 : 2012.09.06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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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스토리온의 메이크오버쇼 프로그램 이 시즌2로 돌아오면서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황신혜가 진행하는 렛미인은 시즌1에서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여성들의 대반전 메이크오버를 보여주었는데, 성형수술과 성형외과 전문의들과의 상담 등 여러 치료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참가자들의 자신감 회복을 위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성들의 높은 지지를 끌어냈다.

(이하 <렛미인2>)는 본격적인 방영을 앞두고 준비된 ‘렛미인2 비기닝’을 통해 시즌2의 공개 오디션 현장과 시즌1의 출연자들이 방송 출연 이후 달라진 자신들의 삶을 공개하는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전문의들이 미녀 스타들의 사진을 두고 부위별 최고 미인을 뽑는 코너를 통해 요즘 성형 트렌드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했다.

김태희, 민효린, 송혜교, 이민정, 한가인, 한예슬 등의 후보 중에서 전문의들은 이민정의 눈과 한효주의 코, 한예슬의 얼굴형, 장윤주의 몸매를 최고로 꼽았다.

이번 렛미인2는 시즌1과 달리 렛미인 선정에 있어서 서바이벌 형식을 도입했다. 전문의가 두명의 사례자 중 한명을 과반수를 통해 결정하는 것.

렛미인 2의 출연하는 뷰성형외과의 최순우 원장은 성형수술 시 재수술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수술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흔히 잘못 알려진 성형수술의 오해에 대해 바로 잡아주고 있다.

최 원장은 “최고미인의 반열에 오르기 위해서는 예쁜 연예인들의 이목구비를 맹목적으로 따라 수술하기 보다는 자신의 얼굴의 조화와 균형을 고려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수술 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과 진단을 받아 자신에게 필요한 수술을 결정하는 계획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외모 역시 하나의 경쟁력으로 자리 잡은 지금, 평범하지 않은 외모로 스트레스와 상처를 받아온 여성들에게 아름다운 삶을 선물하는 렛미인2와 전문의들, 그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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