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식품업체와 식당용, 설탕 가격 떨어진다

 
  • 강동완|조회수 : 2,491|입력 : 2012.09.09 17:03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CJ제일제당(대표이사 김철하)은 서민물가 안정을 위해 오는 9월 10일부터 설탕 출고가를 평균 5.1% 인하된다. 특히 중소 식품업체와 식당 등에서 많이 쓰이는 15kg 단량이 5.1% 인하에 포함된다.
 
최근 밀 등 국제 곡물가가 급등하고 있어 불안요소가 크긴 하지만, 원당가는 안정화 된데 따른 조치다. 이번 인하로 하얀설탕 1kg은 출고가가 1363원, 15kg은 1만7656원으로 공식 인하된다.

CJ제일제당은 “그 동안의 업계 손실과 연료단가와 포장재 등 기타 제조원가 상승 등으로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국제 원당가 시세가 안정적 보합세를 보이고 있고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가격을 인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용 하얀 설탕을 각각 4%(1kg), 2%(3kg)씩 지난 4월부터 한시적으로 가격할인 한 바 있다.
 
 

  • 0%
  • 0%
  • 코스피 : 3012.95하락 86.7418:03 02/26
  • 코스닥 : 913.94하락 22.2718:03 02/26
  • 원달러 : 1123.50상승 15.718:03 02/26
  • 두바이유 : 64.42하락 1.6918:03 02/26
  • 금 : 64.29하락 1.118:03 02/26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 [머니S포토] 허창수, 전경련 정기총회 입장
  • [머니S포토] 대화하는 윤호중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
  • [머니S포토] 체육계 폭력 등 문체위, 두눈 감고 경청하는 '황희'
  • [머니S포토] '예타면제'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국회 통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