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바이크 산악자전거 기술 부문, 고스트 '아이샥' 화제

29인치 산악자전거 강세 속에 기술에선 전동샥 '아이샥'과 폭스의 서스펜션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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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스트 카구아(Cagua) 모델과 아이샥을 조합한 전시회 장면
▲ 고스트 카구아(Cagua) 모델과 아이샥을 조합한 전시회 장면
9월 1일 폐막한 유로바이크에서 산악자전거는 29인치 자전거와 기술에서는 고스트(Ghost)의 '아이샥', 폭스의 서스펜션이 방문객의 시선을 붙잡았다.

고스트 아이샥((E:i Shock, Electric intelligent Shock)은 지형에 따라 뒤 서스펜션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술로 고스트 모기업인 네덜란드 악셀그룹이 개발했다.

아이샥은 고스트는 물론 악셀그룹 제품에 작창 가능한 게 특징이다.

또한 폭스의 서스펜션 신기술도 관심을 끌었다. 실린더 길이를 보다 짧게 줄이면서 트레블을 그대로 가져가는 게 장점으로 알려져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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