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LIG 100세 LTC간병보험' 출시

 
  • 성승제|조회수 : 3,873|입력 : 2012.09.19 14:57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LIG손해보험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장기요양등급에 따라 최대 100세까지 간병비와 간병연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LIG 100세 LTC간병보험'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치매나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요양이 필요할 때 간병비와 간병연금을 집중 보장 받을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장기요양등급에 따라 빠르고 명확하게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지급하는 급여와는 별개로 장기요양등급 판정 시 등급에 따라 최대 1억6000만원의 간병비를 일시에 지급하며 이후 5년간 60회에 걸쳐 매월 최대 30만원의 간병연금을 추가로 나눠 지급한다. 간병비와 간병연금의 총지급액을 합치면 최대 1억7800만원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아울러 필요한 경우 실손의료비와 입원일당, 각종 성인병 진단비, 사망 추모비용 등 장기간병 이외의 다양한 보장항목들도 자유롭게 추가 구성이 가능하다. 

15세부터 최장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2인 이상 가입 시 보험료의 1%, 3인 이상 가입 시 2%를 할인해준다. 가입인원은 최대 5명까지다.
 
40세 남성을 기준으로 20년간 월 8만원의 보험료를 납입하면 장기요양등급 판정에 따라 100세까지 최대 6000만원의 간병비와 최대 30만원의 간병연금을 5년간 매월 보장받을 수 있다.

 

  • 0%
  • 0%
  • 코스피 : 2938.32하락 57.7910:55 03/09
  • 코스닥 : 879.86하락 24.9110:55 03/09
  • 원달러 : 1142.00상승 8.810:55 03/09
  • 두바이유 : 68.24하락 1.1210:55 03/09
  • 금 : 68.32상승 1.9510:55 03/09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LH 사태, 국가적 범죄"
  • [머니S포토] 당대표 퇴임 앞둔 '이낙연' 민주당 김태년 대행체제 준비
  • [머니S포토] 당대표 퇴임 앞둔 '이낙연' 마지막 최고위
  • [머니S포토] 여성의날 행사서 악수하는 오세훈·안철수…'야권 단일화 물꼬 트이나'
  • [머니S포토] 주호영 원내대표 "LH 사태, 국가적 범죄"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