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행전용거리에 이어 자전거버스도 운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서울시, 보행전용거리에 이어 자전거버스도 운영
서울시가 9월 23일 대대적인 보행전용거리 행사에 이어 28일 자전거버스도 운영했다.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8일, 서울시는 시민 24명 등이 참석한 '자전거그룹출퇴근' 시범사업인 자전거버스를 가동했다.

시 자전거버스는 두 개 노선으로 동절기를 제외한 매월 넷째 주 금요일 대방역과 아차산역에서 각각 시청으로 들어온다. 이번 자전거버스에는 대방역 구간 15명, 아차산역 구간 9명 등 시민이 참여했다.

지난 6월부터 시작한 자전거버스 시범사업은 자동차 중심의 도로를 자전거와 공유하는 도로나눔운동(Share the road)으로 해외에서 활발하며, 우리나라는 자전거동호회를 중심으로 4-5년 전부터 시작됐다.


박정웅 기자 parkjo@

 

  • 0%
  • 0%
  • 코스피 : 3153.32상승 31.2118:01 05/14
  • 코스닥 : 966.72상승 14.9518:01 05/14
  • 원달러 : 1128.60하락 0.718:01 05/14
  • 두바이유 : 68.71상승 1.6618:01 05/14
  • 금 : 66.56상승 1.0218:01 05/14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 [머니S포토] 김부겸 총리 '안심하고 백신 접종 하세요'
  • [머니S포토] 취임식서 박수치는 김부겸 신임 총리
  • [머니S포토] 총리 인준 강행 규탄항의서 전달하는 국민의힘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