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의자왕과 삼천궁녀' 이야기

공연마당/창작뮤지컬 <삼천-망국의 꽃>

 
  • 머니S 이정흔|조회수 : 7,773|입력 : 2012.10.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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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三千) 궁녀가 아니라 삼천(三天) 궁녀다.” 백제의 마지막 왕인 의자왕과 삼천 궁녀의 이야기의 숨겨진 진실이 파헤쳐진다. 창작 뮤지컬 <삼천-망국의 꽃>이다.

삼천궁녀가 3천명의 궁녀가 아닌 과거, 현재, 미래의 하늘을 나타내는 불교의 삼천을 뜻한다는 설정으로, 의자왕과 궁녀 삼천, 그리고 백제 멸망의 비밀을 다루고 있다.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더해 이야기를 풀어낸 팩션이다.

의자왕 이야기의 재해석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첫 티켓 오픈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할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창작 초연 뮤지컬이 아이돌 캐스팅 없이 오픈 직 후 매진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뮤지컬 배우 정상윤, 전성우, 박해수, 최주리, 홍지희, 태국희, 구민진 등 탄탄한 실력으로 인정받는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 됐다. 연극 <밀당의 탄생>,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등을 통해 파격적이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인정 받은 서윤미 극작가 겸 연출가의 신작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다시 쓰는 '의자왕과 삼천궁녀' 이야기


10월26일부터 2013년1월20일까지. 대학로 문화공간 필링1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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