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올 뉴 어코드' 국내 출시

 
  • 김진욱|조회수 : 2,059|입력 : 2012.12.12 14:57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는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자사의 월드 베스트셀링 세단 ‘All New 어코드’의 출시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에 출시된 9세대 신형 어코드는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Earth Dreams Technology)’라는 혼다의 혁신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된 첨단 엔진과 변속기를 탑재, 프리미엄 세단의 이미지를 갖췄다.

혼다의 전통성에 현대적이고 스포티한 감각을 입혀 한 차원 높은 클래스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신형 어코드는 최고 사양인 ‘3.5 EX-L’과 ‘2.4 EX-L’, 그리고 ‘2.4 EX’ 등 모델 3가지로 출시됐다.

최고급 사양인 3.5 EX-L 모델은 V6 3.5L SOHC i-VTEC + VCM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282ps/6200rpm, 최대토크 34.8kg·m/4900rpm 의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고성능 V6 3.5 SOHC i-VTEC 엔진과 최상의 조합을 이루는 6단 자동변속기는 동급 최고 수준의 출력과 토크로 스포티하고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L4 2.4 DOHC i-VTEC DI 엔진을 적용한 2.4 EX/EX-L 모델은 2.4L 4기통 직접분사 방식의 엔진과 새로운 CVT 변속기가 적용돼 최고출력 188ps/6,400rpm, 최대토크 25.0kg·m/3,900rpm의 동력 성능을 지원한다.

신형 어코드 전 모델에 적용된 ANC(Active Noise Control) & ASC (Active Sound Control) 시스템은 외부의 소음을 줄여 조용하고 안락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언덕길 밀림 방지와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그리고 주차 보조 센서(3.5 EX-L 적용) 및 멀티 앵글 후방 카메라(2.4 EX-L, 3.5 EX-L 적용)와 레인와치(Lane Watch) 등의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사장은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때마다 세단의 가치 기준을 바꿔왔던 어코드가 이제 9세대 모델로 돌아왔다”면서 “혼다의 자부심이 담겨있는 신형 어코드는 그 어떤 동급 모델과의 경쟁도 거부하는 새로운 클래스의 제품으로 국내에서 혼다의 돌풍을 재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에 출시되는 신형 어코드는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2.4 EX모델은 3250만원, 2.4 EX-L 모델은 3490만원, 3.5 EX-L 모델은 4190만원(부가세 포함)에 각각 판매된다. 

혼다코리아 '올 뉴 어코드' 국내 출시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5.34하락 0.33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