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모바일 사고조회시스템’ 오픈

 
  • 성승제|조회수 : 4,088|입력 : 2013.01.17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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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교통사고를 당한 고객들이 사고처리와 관련한 각종 업무를 휴대폰으로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사고조회시스템’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사고 접수 시 발송되는 ‘사고접수 안내문자’를 통해 원터치로 접속이 가능하며 사고처리과정 조회는 물론 개인정보처리 동의, 교통사고 피해확인서 발급, 사고사진 등록 등의 업무를 처리한다. 별도의 회원가입, 프로그램 설치, 로그인 등 없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그 동안 보상직원과의 면담 또는 전화를 통해 처리했던 것을 고객 스스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장시간 설명을 들어야 했던 각종 안내를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휴대폰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휴대폰은 스마트폰이나 일반폰 관계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일반폰의 인터넷 사용 요금은 회사 측에서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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