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로 파리 곳곳 즐겨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파리 전기자전거여행(parischarmssecrets 자료)
파리 전기자전거여행(parischarmssecrets 자료)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부상한 전기자전거가 파리 곳곳을 누빈다. 파리의 한 여행사(parischarmssecrets)가 2008년부터 운영하는 전기자전거여행이 각광받고 있어서다.

2007년 7월 도입한 파리 공공자전거 '벨리브'(Velib)가 교통수단으로 인정받으면서 전기자전거를 활용한 여행 상품을 개발하게 된 것. 전기자전거로 루브르 광장을 출발해 프로코프 카페, 샹젤리제, 콩코드 광장 등 파리 곳곳을 만난다.

전기자전거의 친환경성에다 혼잡한 도심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다. 프랑스 현지인과 유럽 관광객은 물론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관광객들까지 전기자전거를 찾는다.

4시간 기본 투어에 49유로이며 하루 세 번 운영한다. 또한 센강 유람선 투어를 결합한 프로그램도 인기다. 유람선 1시간과 전기자전거 3시간을 엮어 60유로에 내놨다.

환경오염을 줄이면서 도심 명소를 즐기는 파리 전기자전거여행. 자동차 위주의 서울 여행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

 

  • 0%
  • 0%
  • 코스피 : 3082.99상승 39.1218:03 03/03
  • 코스닥 : 930.80상승 7.6318:03 03/03
  • 원달러 : 1120.30하락 3.718:03 03/03
  • 두바이유 : 62.70하락 0.9918:03 03/03
  • 금 : 61.41하락 2.8218:03 03/03
  • [머니S포토]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 답하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민주당 지방소멸대응TF 성과 참석한 이낙연과 염태영
  • [머니S포토] 김용범 차관, 4차 맞춤형 피해지원 계획 발표
  • [머니S포토] 김태년 "2월 내 매듭짓지 못한 법안, 3월과 4월에 마무리지을 것"
  • [머니S포토]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 질문 답하는 이용수 할머니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