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전거범칙금 올린다

2월1일 상원 통과해 4월부터 적용.. 자전거이용자들은 이용환경 개선 촉구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독일 연방상원이 자전거 안전 이용을 위해 관련 범칙금을 상향 조정했다고 지난 2월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 자전거범칙금은 도로교통법 규정(범칙금표, BKatV)을 일부 개정한 것으로 4월부터 적용한다.

개정 범칙금표는 2009년 대비 평균 5유로 이상 올랐다.

▲ 4월부터 적용할 개정 자전거범칙금(단위 유로)
▲ 4월부터 적용할 개정 자전거범칙금(단위 유로)
이에 대해 자전거 이용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강화된 규정이 자전거 이용활성화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지 의문스럽다며 자전거길 확장 등 이용환경 개선에 힘써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

 

  • 0%
  • 0%
  • 코스피 : 3232.53상승 7.5818:01 07/27
  • 코스닥 : 1046.55하락 1.0818:01 07/27
  • 원달러 : 1150.10하락 4.918:01 07/27
  • 두바이유 : 74.50상승 0.418:01 07/27
  • 금 : 71.59하락 0.6618:01 07/27
  • [머니S포토] 주거 정책 기자회견, 입장하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연일 계속되는 폭염'
  • [머니S포토] 질의 받는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 [머니S포토] 與 윤호중 "정부와 함께 생활물류법 현장 안착되도록 점검"
  • [머니S포토] 주거 정책 기자회견, 입장하는 잠룡 '이낙연'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