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믹스도 웰빙 시대… ‘자연재료’가 뜬다

 
  • 머니S 문혜원|조회수 : 2,073|입력 : 2013.02.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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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000억원 규모의 프리믹스 시장에서도 웰빙을 위한 건강한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자연재료를 사용한 제품의 인기가 커지고 있다.

CJ제일제당이 지난해 말 출시한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의 경우 명절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주간 매출이 4배 가까이 늘며 큰 폭으로 상승해 CJ제일제당 프리믹스 품목의 효자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가격(대형마트 기준 1kg 2800원)이 기존 부침가루에 비해 10% 이상 높다는 점을 감안하면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고 있다는 평가다.
 
현재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는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판매가 확대되고 있으며, 롯데마트의 경우 출시 후 약 1개월 만에 CJ제일제당의 부침가루 판매 중 25%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다.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는 자연재료 외에 아무 것도 넣지 않았다는 특징을 내세웠다. 프리믹스의 주재료인 밀가루를 비롯해 양파가루, 마늘가루, 후춧가루, 천일염의 다섯 가지 재료만을 사용한 것을 강조하며 건강한 재료의 맛을 살린 점이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주효한 것.

CJ제일제당은 '백설 자연재료 부침가루'의 초기 성과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 만큼 올해 자연재료를 사용한 프리믹스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시장 1위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프리믹스도 웰빙 시대… ‘자연재료’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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