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음악의 전설 크라프트베르크가 온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0' 크라프트베르크 내한공연

 
  • 배현정|조회수 : 5,206|입력 : 2013.03.11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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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컬처프로젝트(Culture Project)'의 열번째 주인공으로 일렉트로닉 뮤직의 시초이자 역사인 ‘크라프트베르크(KRAFTWERK)’를 선정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10 KRAFTWERK>는 4월27일 오후 9시 잠실종합운동장 서문주차장 돔 스테이지에서 펼쳐진다.
 
크라프트베르크는 오늘날 전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의 선구자로, 1970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결성됐다. 결성 초기에는 ‘랄프 휘터(Ralf Hütter)’와 ‘플로리안 슈나이더(Florian Schneider)’로 이루어진 2인조 그룹이었으나, 현재는 원년 멤버인 랄프 휘터에 프리츠 힐페르트(Fritz Hilpert), 헤닝 슈미츠(Henning Schmitz) 그리고 라이브 비디오 테크니션인 포크 그리펜하겐(Falk Grieffenhagen)이 참여, 4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독일어로 ‘발전소’를 뜻하는 그룹명처럼 크라프트베르크는 스무장의 정규 앨범을 통해 새롭고 혁신적인 음악으로 선보이며, 전세계 대중음악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일렉트로닉 음악의 전설 크라프트베르크가 온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위해 최초로 내한하는 크라프트베르크는 콜드플레이, U2, 데이빗 보위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자신들에게 영향을 준 아티스트로 꼽은 일렉트로닉 음악의 효시”라며 “특히 이번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는 잠실종합운동장에 특별 설치되는 돔형 스테이지에서 일렉트로닉 음악 특유의 비트와 3D 비주얼을 동시에 즐기는 새롭고 환상적인 공연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스탠딩 공연으로 티켓 가격은 11만원이다. 현대카드 결제 시에는 20%의 할인 혜택(1인 4매 한정)이 제공된다. 티켓은 인터파크(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에서 판매되며, 현대카드 회원은 선예매를 통해 3월25일 낮 12시부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100매 한정 / 공연장 주차 패스 제공). 일반 고객은 3월26일 낮12시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카드 슈퍼시리즈 블로그(www.superseries.kr)와 현대카드 트위터(@HyundaiCard)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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