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웃고 이해하며 소통하라”

임직원 3000여명 참여한 ‘소리통(笑理通) 캠프’ 진행

 
  • 머니S 심상목|조회수 : 1,741|입력 : 2013.03.20 10:14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LIG손해보험이 20일부터 조직 활성화 프로그램인 ‘소리통(笑理通)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회계연도 시작을 앞두고 사내 소통을 강화에 나선 것이다.

이날 LIG손해보험에 따르면 이번 캠프에는 전국 총 213개 부서, 300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다. ‘웃으며 서로 이행하고 소통한다’는 의미의 캠프는 두개 부서가 짝을 이뤄 1박2일간 진행된다.

지난 3월 초 1차 캠프를 시작됐으며 업무 연관도가 높거나 이해관계가 상충할 수 있는 부서들을 파트너로 묶어 각자 업무의 특성과 고충, 상호간의 발전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영업부서와 함께 캠프에 참여했던 자동차보험기획팀 윤재윤 대리는 “우리부서에서 만든 상품에 대한 영업 현장의 반응을 직접 느끼고, 개선점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따며 “실제 이번 캠프에서 제안된 일부 의견들이 상품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일 교육담당 이사는 “기업이 생명력을 갖기 위해서는 다른 직원, 다른 부서와 얼마나 유기적으로 소통하는가가 매우 중요하다”며 “소리통캠프 등을 통해 기업 내 소통 확산시킬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2292.01하락 49.7718:01 07/06
  • 코스닥 : 744.63하락 6.3218:01 07/06
  • 원달러 : 1306.30상승 618:01 07/06
  • 두바이유 : 111.07상승 2.6918:01 07/06
  • 금 : 1736.50하락 27.418:01 07/06
  • [머니S포토] 하태경 TF 위원장 "희생자 구조 없었다"
  • [머니S포토] 첫 고위 당정 협의회서 발언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 [머니S포토] "모두발언 않겠다" 박홍근 원내대표에게 발언권 넘기는 우상호
  • [머니S포토] 총리 축하 난 받은 김진표 국회의장
  • [머니S포토] 하태경 TF 위원장 "희생자 구조 없었다"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