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우리도 동물실험 안해"

 
  • 문혜원|조회수 : 2,118|입력 : 2013.03.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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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이 ‘화장품에 대한 불필요한 동물실험 금지’를 선언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2일 지속가능위원회를 소집하고 다양한 생명의 존중을 위해 화장품에 대한 불필요한 동물실험을 금지하고 앞으로 제품의 안전을 위한 대체법 연구를 보다 더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화장품 원료 및 완제품에 대해 자체적인 동물실험을 금지해 오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선언문에 따라 2013년 5월1일부터는 협력업체에 대해서도 화장품에 대한 신규 및 추가 동물실험을 금지할 계획이다. 특히 동물실험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원료 역시 사용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했다.

또한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 화장품 원료 및 완제품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동물실험 대체법 개발 및 이를 위한 산학 협력 강화 노력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피부일차자극시험, 안점막자극시험, 피부감작성시험 등에 대한 OECD 가이드라인 및 EU 등의 대체시험법을 확보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 학계와 공동으로 안전성평가에 대한 동물실험대체법도 연구해 오고 있다.

다만 다른 국가 또는 타법령에 의해 불가피하게 동물실험이 요구 또는 강제되는 경우는 제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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