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진화돼 돌아온 <쓰릴 미>

 
  • 문혜원|조회수 : 3,014|입력 : 2013.04.0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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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쓰릴 미>가 일본 크리에이티브팀의 참여로 더욱 진화돼 돌아왔다.

뮤지컬 <쓰릴 미>는 2007년 초연 이후 매 공연마다 인기를 끌며 소극장 뮤지컬의 신화라는 타이틀을 가진 작품이다. 2011년 9월부터는 일본 뮤지컬 시장에도 진출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올해 <쓰릴 미>는 일본 공연을 함께 해온 일본 유수의 크리에이티브팀이 지속적인 협업의 결과를 토대로 직접 국내 공연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더욱 진화돼 돌아온 <쓰릴 미>

감옥의 가석방 심의위원회에는 수감자 '나'의 일곱번째 가석방 심의를 진행 중이다. 나를 심문하는 목소리는 34년 전, '나'와 '그'가 저지른 범죄에 대해 묻는다. 어린 나이에 법대를 졸업한 명석한 두뇌를 지닌 '나'와 '그'. 그 둘 사이 무슨 일이 있었을까.
<쓰릴 미>는 34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극과 극을 오가는 인간의 내면을 긴장감 있고 밀도 높게 표현해 냈다.

5월17일부터 9월29일까지. 신촌 더스테이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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