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여름 집중호우 대비 빗물 저류시설 확대

 
  • 노재웅|조회수 : 3,593|입력 : 2013.04.0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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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도시공원 내 빗물을 모아 두는 저류시설을 확대 설치한다고 1일 밝혔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하며 지역 특성에 맞게 지상은 공원이나 운동시설 등으로 꾸며진다.

올해는 서울 양재근린공원과 목포 이로공원 등 2개소에 대한 설계를 시범 추진한다. 내년 중 5개년 개획을 수립해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1개소당 최대 25억원의 국고가 지원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상습 침수지역 인근에 저류형 도시공원을 설치함으로써 집중호우 시 상가·주택 등의 침수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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