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금융소득종합과세·증여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 유병철|조회수 : 2,539|입력 : 2013.04.1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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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은 5월17일까지 한달간 ‘금융소득종합과세 및 증여세 무료 신고대행 연계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의 일환으로 제공되는 이번 서비스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을 맞이하여 작년 한해 금융소득금액이 400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외부 세무법인과 연계하여 금융소득종합과세 신고를 무료로 대행해준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대상자는 5월 말까지 관할 세무서에 확정 신고를 해야 하며, 무신고 시 20% 이상의 가산세를 추가 납부해야 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한화투자증권 금융소득종합과세 무료 신고대행 연계서비스를 활용하면 신고 오류 및 불이익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화투자증권, 금융소득종합과세·증여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

또한 2013년 세법 개정으로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금액이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인하됨에 따라 금융자산 분산에 대한 합법적인 절세대책과 자산관리를 위해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도 실시한다.

증여세 신고대행 서비스는 부모가 자녀에게, 할아버지·할머니가 손자 등에게, 부부 중 1인이 배우자에게 한화투자증권 금융상품을 증여하고자 할 때 증여세 신고를 무료로 대행해 주는 서비스다.

대상은 한화투자증권에 자산 1억원 이상 예치한 고객, 한화투자증권이 판매하는 펀드, ELS 등에 1500만원 이상(미성년자), 3000만원 이상(성년) 가입한 고객이다.

이석환 한화투자증권 WM총괄 상무는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초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금액의 전격 인하로 고객들의 절세에 대한 관심 및 문의가 어느 때 보다 높아졌고, 자산관리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을 PB와 고객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며 “외부 유명 세무법인과의 제휴를 통한 종합소득세 및 증여세 무료 신고대행서비스 외에 가업승계, 세대간 부 이전 등의 세무컨설팅서비스까지 확대 시행하여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받으려면 금융기관이 발급한 금융소득명세서 등 관련 자료를 갖춰 가까운 한화투자증권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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