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휴대폰 보험료 최대 18만원 돌려준다

 
  • 머니S 김수연|조회수 : 3,022|입력 : 2013.04.29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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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신한카드와 제휴해 단말보험 프로그램 '올레폰스페셜플랜'을 선보였다
▲KT가 신한카드와 제휴해 단말보험 프로그램 '올레폰스페셜플랜'을 선보였다

 
KT는 29일 신한카드와 제휴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으면 휴대폰 보험료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단말 보험 프로그램 '올레폰스페셜플랜'을 선보였다.
 
보장기간 아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을 경우, 최대 납입 보험금액의 130%까지를 기기 변경 할인 포인트로 되돌려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사고 발생 시 전면적인 보상은 물론, 18개월이 지나면 납입보험금 전액을 기변 시 활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환급해 준다. 

특히 '올레폰스페셜플랜-토탈케어' 상품은 최근 출시된 단말 출고가에 적합한 100만 원의 최대 보장금과 2년 동안 무사고 이용 후 기변을 원하는 고객에게 기 납입 보험금의 130% 수준인 18만 원 상당의 기변포인트를 제공한다.

'올레폰스페셜플랜'은 전국 올레매장이나 전화(국번 없이 100번)로 신청할 수 있으며, KT에서 휴대폰을 구매한 고객이 통신요금을 신한카드 자동이체로 결제되도록 설정하면 구입 후 한 달 이내에 가입할 수 있다.
 
보험 혜택은 가입 후 2년 간 받을 수 있으며, 무사고 시 제공된 기변 포인트는 제공 시점으로부터 5년 간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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