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재의 한방탈모치료이야기(25)] M자형 탈모에 발목 잡힌 스타일, 한방치료로 풀어내자

 
  • 머니S 김만재|조회수 : 6,221|입력 : 2013.04.2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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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재 원장(사진제공 = 모락한의원)
▲김만재 원장(사진제공 = 모락한의원)

탈모가 외모콤플렉스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제한적인 헤어스타일만을 고집하게 된다는 점이다.

대표적 남성탈모인 M자형 탈모는 앞머리를 내려 이마를 가리고 다닐 수밖에 없게 만들고, 탈모 여성들 역시 적어진 머리숱과 드러난 정수리 부위로 인해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포기해야 하는 것이 더 큰 스트레스라고 호소한다.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탈모 환자들의 증상 대부분이 수승화강 부조화에서 시작된다고 본다. 과도하게 두피로 몰린 열이 두피를 약화시키고 동시에 스트레스 및 식습관의 영향으로 부신기능이 떨어져 탈모가 발생한다는 것.

이는 예전 한 퀴즈프로그램에서 '열'이 탈모의 원인 중 하나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며, 탈모환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상식으로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이에 탈모치료한의원에서는 신체 내부의 무너진 밸런스를 바로 잡아 탈모가 없던 체질로 돌려놓는 것을 우선으로 한다. 건강 및 탈모상태 진단 후 처방된 한약을 통해 몸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도, 두피의 열을 배출하고 기혈순환을 도와 수승화강을 살림으로써 탈모 치료에 좋은 두피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이후 탈모부위의 두피 쪽으로 기혈을 통하게 하고 모낭을 건강하게 하는 약침치료와 두피의 노폐물을 없애는 두피 마사지 등을 병행하게 된다.

이와 같이 모발의 성장을 돕고 몸속까지 다스리는 탈모치료한의원의 제대로 된 치료를 꾸준히 받는다면 분명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헤어스타일을 다양하게 연출하고 싶어했던 꿈을 실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치료를 받았을지라도 식생활습관 개선 및 자기관리가 되지 않으면 탈모는 재발할 수 있다. 수면부족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인스턴트 식단과 음주·흡연 등은 피하는 것이 탈모치료 효과를 높이고 탈모의 재발을 막는 현명한 방법이다. 탈모치료만큼이나 예방 역시 빠를수록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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