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4, 파손 위험 '더 커졌다'

 
  • 박성필|조회수 : 28,705|입력 : 2013.04.30 11:09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갤럭시S4, 파손 위험 '더 커졌다'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4’가 파손 문제에 가장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블룸버그 통신은 29일(현지시간) 가전제품 품질보증업체 스퀘어트레이드가 갤럭시S3, 갤럭시S4, 아이폰5 등을 떨어뜨리고, 물속에 담그는 실험 등을 한 결과 갤럭시S4의 파손위험이 가장 큰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스퀘어트레이드는 실험 결과를 통해 0~10점의 점수를 책정했다. 파손 위험이 가장 큰 점수는 10점으로 갤럭시S4(7점), 갤럭시S3(6.5점), 아이폰5(5점) 순으로 점수를 받았다.

이 결과에 대해 스퀘어트레이드는 갤럭시S4는 화면이 크고 한 손에 잡기 어려운 불편함이 있어 파손에 더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표면적이 다른 제품보다 커 파손 가능성도 더 크다는 설명이다.

갤럭시S4는 5인치 크기의 화면에 13메가픽셀 카메라를 채택하고 있다. 갤럭시S3보다 두께는 더 얇고, 무게도 가볍다.
 

  • 0%
  • 0%
  • 코스피 : 3267.93상승 2.9718:01 06/18
  • 코스닥 : 1015.88상승 12.1618:01 06/18
  • 원달러 : 1132.30상승 1.918:01 06/18
  • 두바이유 : 73.08하락 1.3118:01 06/18
  • 금 : 72.35하락 0.4318:01 06/18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 [머니S포토] 제7차 공공기관운영위, 입장하는 '홍남기'
  • [머니S포토] 법사위 주재하는 박주민 위원장 대리
  • [머니S포토] 광주 건물붕괴 사건 피해자를 향해 고개 숙인 권순호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발언 경청하는 김진표 부동산 특위 위원장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